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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모두 합의했지만 1명이 막아 못 들어간 잠실 개표소
그러나 성조기를 허리에 두른
여성
참가자 1명은 출입문 손잡이를 양손으로 붙잡고 약 2시간 동안 버텼다. 이날 체육단체의 진입을 돕겠다며 중재에 나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 분이라도 문을 막으면 강제로 이 일을 진행할 의사가 없다"며 물러섰다.
www.ohmynews.com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