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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B, 지상파·실시간 종합 구독상품 'B tv+ max' 선봬 제공하는 모든 실시간 채널 255개를 한 번에 제공한다. TV로 시청하던 콘텐츠를 최대 4대의 모바일 B tv 앱으로도 이어서 시청할 수 있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 KT "IPTV 새 요금제로 지상파-종편 VOD 다 보세요" 이용 부담을 낮추고 편의성을 높였다.리뉴얼 출시 후 ‘왕과 사는 남자’, ‘어쩔 수가 없다’ 등 최신 영화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사랑이 온다(KBS)’, ‘놀러코스터(MBC 모바일 앱 ‘지니 TV 모바일’을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시청 가능하며, TV와 모바일 간 이어보기도 지원한다.김병진 KT 미디어사업본부장은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다양해지는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