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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영 "친구 남동생, 내 이름 팔아 사기…결국 감옥 갔다" 약 10년 만에 이세영에게 연락한 A씨는 자신이 방송국 PD가 됐다며 상암동에 자주 간다고 했다. 이세영에게 MBC 사원증도 보여줬고, 향후 함께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도 건넸다. 이세영은 어린 시절부터 알던 동생이었기에 별다른 의심 없이 연락처를 알려줬다.
- 장동민, 선우용여 선택받았다…‘최우수산적’ 등극 (최우수산)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동민이 선우용여의 선택을 받으며 ‘최우수산적’에 올랔다.5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게스트 조혜련이 ‘ 조혜련에게 가장 많은 칭찬 스티커를 받아야 하는 가운데 허경환은 방송국 안내데스크에서 “출입증을 내놔라”라고 외쳤지만 현실 앞에서 금세 기세가 꺾여 웃음을 자아냈다.방송국에서는 ‘놀면
- 정선희, 7년 만 이영자 재회…“은인이자 선생님”(라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이영자와의 각별한 인연부터 박명수에게 고백받을 뻔한 사연까지 웃음과 추억이 담긴 비화를 공개한다.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 최근 이영자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7년 만에 재회한 정선희는 그를 “은인이자 선생님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신인 시절 방송국 화장실에서 이영자를 처음 만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