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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피해 즐기는 도심 예술 산책…신상 미술관에서 시원한 여행 [Tour List] 최근 4년 사이 서울에 문을 연 독특한 예술공간을 서울관광재단이 소개했다.사진에 관한 모든 것,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서울 도봉구 창동에 자리한 국내 최초의 공립 사진 전문 미술관이다. 현재 영국을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마틴 파(Martin Parr)의 국내 최대 규모 회고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가 열리고 있다. 2~3층 전시장에서는
- ‘평범한 일상’이 다큐가 된다…사진가 마틴 파 회고전 개막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전은 지난해 작고한 파의 대표 연작 14개 시리즈의 사진 500여 점과 사진집 90점을 선보인다.전시에선 먼저 현대인의 관광지나 여가
- 마틴 파가 담아낸 서울과 평양, 그 일상적 풍경의 ‘뒷맛’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전은 지난해 작고한 파의 대표 연작 14개 시리즈의 사진 500여 점과 사진집 90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