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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itation/ CORAZON DE MAR 민속박물관 큐레이터의 취미로 유네스코세계무형유산 탱고 괜찮은거 같아 라고 늘 혼잣말처럼 하는데... 어쩌다보니 취미가 이제는 취미이상이 된 듯. k-탱고라는 장르의 공연팀에서 활동하면서 제법 많은 무대에 섰고 이렇게 해외 페스티벌에도 초대받아 단독공연까지 하기에 이름. 탱고는 내가 하는
- Ronco di Mar : Bau
- Vozes no Mar : Madredeus
- O Ceu e O Mar : Marcio Faraco
- Alfonsina y el Mar : Mercedes Sosa
- Mireu el Nostre Mar :Ferran Savall
- Nós e o Mar
- Cancao do Mar: Dulce Pontes
- Detrás del Mar : Feten Feten & Natalia Lafourcade
- Mar Amar :Rosalia de Sou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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