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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고척돔서 첫 콘서트 에스파, 3만5000명 관객 홀렸다 “I’ll make it LEMONADE(레모네이드로 만들어 버릴 거야).” 걸그룹 에스파의 노래 ‘레모네이드(Lemonade)’가 강렬한 신스 베이스와 함께 공연장을 울리자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 SF 영화 보는 듯…에스파 첫 고척돔 단독 공연에 3.5만 명 몰려 “I’ll make it LEMONADE. (레모네이드로 만들어 버릴 거야.)”걸그룹 에스파의 노래 ‘레모네이드(Lemonade)’가 강렬한 신스 베이스와 함께 공연장을 울리자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 심상치 않은 미국 정치 상황... '아웃사이더'들의 반란 시작되나 케네디 주니어 보건 복지장관이 MAHA(Make America Healthy Again)운동을 주도 중이다. 이번 선거를 준비하며 '트럼프를 찍으세요' 문구를 본사 건물 옥상에 설치했고, 노래 <트럼프>를 올해 5월에 발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