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빅뱅, 美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매진…11년 만 미주 투어 성료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2세대 대표 그룹 '빅뱅'이 미국 초대형 경기장인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을 매진시키며 11년 만의 미주 단독 투어를 마쳤다. 15일 팀 매니지먼트사 빅뱅의 북미 단독 공연은 2015년 '메이드(MADE)' 투어 이후 11년 만이다. 이날 빅뱅은 데뷔 20주년의 내공을 집약한 무대를 선보였다.
- [유통 브리핑] 롯데백화점, CJ프레시웨이, 11번가 ◇롯데백화점, 잠실 롯데월드몰에 휴먼메이드 매장 최초 오픈롯데백화점은 잠실 롯데월드몰에 ‘휴먼메이드(HUMAN MADE)’ 매장을 공식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며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국내 최초 매장은 13일에 개점된다.롯데백화점은 휴먼메이드 매장 오픈을 기념해 잠실점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 日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잠실에 온다 롯데백화점이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유통업계 최초로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휴먼메이드(HUMAN MADE)’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휴먼메이드는 일본 롯데월드몰 휴먼메이드 매장 오픈을 기념해 잠실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였다.먼저 잠실을 상징하는 동물 캐릭터 너구리를 활용한 ‘너구리 애니멀 컬렉션’을 단독
- 늘 '그다음' 생각한 아이들의 컴백…"순간의 음악에 집중" 하는 이번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에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음악 세계"가 담겼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설명했다. 대만 타이베이돔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아이들.
- 가장 통속적인 멜로디를 가장 세련되게 부르는 '빅뱅' 데뷔 넉 달 만에 개최한 단독 콘서트는 여전히 많은 가수가 '꿈의 무대'로 꼽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현 케이스포돔)에서 펼쳐졌다. 거짓말'과 '하루하루'부터 전 국민이 따라 불렀던 '붉은 노을'(이문세 원곡), EDM 대유행의 시대에 발맞춘 '투나잇'과 '판타스틱 베이비', YG 스타일을 완성한 '메이드'(M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