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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곽노정 "청주에 100조 투자…M17 내년 착공"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청주에 총 100조원을 투자해 신규 낸드 생산시설(M17)과 첨단 패키징 시설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불붙는 반도체 주도권 경쟁…삼전·하닉 이어 中·대만 '증설 러시' SK하이닉스가 청주에 건설 예정인 M17 팹 조감도 (사진 우측에 위치한 주황색 지붕 건물이 M17).
- [속보] SK하닉, 54조 투자…용인 2기팹·청주M17 건설 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2기팹과 청주 ‘M17’ 팹 건설에 각각 35조2000억원, 19조1000억원 등 5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SK하이닉스 (사진=연합뉴스
- SK하이닉스, 용인·청주에 54조 투자…HBM·낸드 생산기지 확충(종합) (HBM) 등 차세대 D램 생산기지를, 청주에는 AI 데이터센터용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에 대응할 낸드 생산기지를 구축한다.SK하이닉스가 청주에 건설 예정인 M17
- SK하이닉스, 용인 2기 팹·청주 M17에 54조 투자 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2기 팹(Y2)과 청주 낸드 생산기지 M17 팹 건설에 각각 35조2000억원, 19조1000억원 등 약 5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 SK하이닉스, 용인·청주에 54조 투자…D램·낸드 동시 증설 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Y2'와 청주 'M17' 팹 건설에 각각 35조2000억원, 19조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 SK하이닉스, 용인 Y2·청주 M17에 54조원 투자 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Y2'와 청주 'M17' 팹 건설에 각각 35조2000억원, 19조1000억원 등 약 5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 SK하이닉스, 용인·청주 신규 팹에 54조 3천억 원 투자 SK하이닉스는 이사회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D램 생산시설 ‘Y2’에 35조 2천억 원, 청주 낸드 생산시설 ‘M17’에 19조 1천억 원 등 모두 54조 3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 SK하이닉스, 용인·청주 신규 팹에 54조 투자…메모리 수요 대응 SK하이닉스가 AI(인공지능) 시대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 용인과 청주에 54조원을 투자해 신규 팹을 건설한다.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Y2'와 청주 'M17
- 하이닉스, 100조원 투자... 대통령 주재 국민보고회서 재확인 SK하이닉스는 청주에 총 100조원을 투자해 신규 낸드 생산공장(M17)과 첨단 패키징 시설(P&T7)을 조성한다. 이 가운데 80조원은 낸드플래시를 생산할 M17 건설에, 20조원은 첨단 패키징 경쟁력 강화를 위한 P&T7 구축 등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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