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 아비티아

인물

마리아나 아비티아 마르티네스(1993년 9월 18일 ~ )는 멕시코의 여자 양궁 선수이다. 대한민국 출신의 이웅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 개인전 8강전에서 북한의 권은실에게 져 탈락했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단체전 8강전에서 일본에 져 탈락했고, 개인전에는 8강전에서 대한민국의 이성진을 꺾는 돌풍을 일으키고, 4강전에서는 같은 나라의 아이다 로만에게 패했고, 동메달 결정전에서 미국의 하투나 로리그에게 이겨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이다 로만과 함께 멕시코 최초의 올림픽 양궁 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출생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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