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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2026 국감] LSD 25장 '단순 우표'로 오판…관세청장 "1차 적발 못해 반성" [세종=뉴스핌] 김현구 기자 = 관세청이 인천공항세관 국제우편센터에서 마약 의심 우편물에 담긴 LSD 25장을 1차 검사에서 걸러내지 못한 것에 대해 이종욱 관세청장이 "1차에서 바로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관세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달 인천공항세관 국제우편센터에서 발생한 LSD 적발 과정을 문제 삼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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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의심'에도 '정상 우편물' 분류, 무슨 일…소동 끝 회수
오늘(15일) 세관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오후 2시 40분쯤 인천공항세관 국제우편통관센터에서 우편물 선별 작업 중 환각제인 LSD 20여 개가 발견됐습니다.
- 럼피스킨 10월부터 2종 전환…양성 한우, 처분 최대 70일 유예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오는 10월부터 럼피스킨(LSD)이 제1종에서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전환되면서 발생농장의 양성축 처분이 최대 70일간 유예된다.
- “사 온 약물 검사해 드립니다”…캐나다 대형 축제서 무슨 일이 지난 7월 말 미 시애틀에서 캠핑카를 타고 방문한 청년 3명도 암호화 메신저로 가격표를 받아본 뒤 LSD, 케타민, MDMA 등 마약을 400달러(약 56m8000원)에 사들였다.일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