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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김효주, 롯데오픈 우승 여세 몰아 에비앙 정상 오를까 김효주는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479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우승상금 136만 5000달러)에 출격한다. ...
- 데뷔 첫 ‘메이저 퀸’ 유해란, 상금 30억 원 대박…준우승 윤이나도 18억 원 획득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유해란(25)이 태극낭자 메이저대회 9연속 무승 사슬을 끊고 생애 첫 ‘메이저 퀸’에 올라 우승상금 195만 달러(30억 원)의 ‘대박’을 터뜨렸다. 윤이나(23)는 준우승을 차지해 미국 진출 후 개인 최고 성적을 썼다.유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 ‘월드 클래스’ 품격 보여준 김효주, 롯데 오픈 6년 만에 패권 탈환…국내 대회 2승째, 올해 4번째 우승 .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올 해 두 번 나선 국내 무대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월드 클래스’의 위용을 또 한 번 과시했다.세계랭킹 3위이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 3라운드를 선두에 3타 뒤진 5위로 마쳤던 그는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해 유현조, 이세희, 이다연, 박예지(이상 14언더파) 공동 2위 4명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상금
- 인터내셔널 QT 거친 짜라위 분짠, E1 채리티 오픈 정상…태국 국적 선수 한국 무대 첫 우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거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태국 국적의 짜라위 분짠이 ‘코리안 드림’을 이뤘다.분짠은 24일 경기 여주시 페럼 클럽(파72)에서 10위로 출발한 뒤 2라운드에서 5타를 더 줄여 합계 8언더파 2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던 분짠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해 이율린(8언더파)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