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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유해란, 메이저 2연속 우승으로 세계랭킹 3위…개인 최고 순위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아 지난주 7위에서 4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 김아림·임진희·전인지, LPGA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위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둘째 날에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같은 날 전인지는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무려 21계단 순위 상승을 일궜다. 4타를 줄인 임진희까지 세 선수는 나란히 공동 5위에 자리했다.
- 강민지, LPGA 마이어 클래식 최종 공동 5위…우승은 야마시타 강민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을 통해 개인 첫 톱5를 달성했다.강민지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 상승을 일궜다.공동 5위는 그의 LPGA 투어 데뷔 후 개인 최고 기록이다.강민지는 2023년 2부 투어인 엡손투어를 거쳐 2024년 LPGA 투어에 입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