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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르다 ‘그랜드슬램’, 유해란 ‘메이저 3연승’… 누가 꿈 이룰까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5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4개 대회가 완료된 가운데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선수는 2명뿐이다.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28·미국)와 3위 유해란(25)이 2차례씩 왕관을 나눠 썼다.
- 유해란의 메이저 3승이냐, 코르다의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냐…‘AIG 여자오픈’ 대격돌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5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4개 대회가 완료된 가운데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선수는 2명뿐이다.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28·미국)와 3위 유해란(25)이 2차례씩 왕관을 나눠 썼다.
- ‘US여자오픈 4위’ 전인지, 세계랭킹 급상승 ‘97위→43위’ 훌쩍 우승을 놓친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으나 TOP5에 진입한 것.전인지는 지난 2022년 LPGA 상금 랭킹 3위에 오르는 등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자랑했으나,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부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