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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다우 챔피언십 2R] 롯데 자매 김효주X최혜진 노보기 8버디 폭발! 넬리 코다는 혼자 버디 11개 쓸어 담았다고?!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가 드디어 끝났다! 특히 '롯데 자매' 김효주와 최혜진의 콤비네이션은 눈물이 날 정도였다. 2라운드 불타올랐던 현장 분위기를 아주 찰지게 정리해 본다. ️♀️ 1.
blog.naver.com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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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1위 32포인트차&이동은 공동 7위-2026 LPGA 투어 신인상 랭킹 순위*[2026년 07/09현재]
*황유민 1위 32포인트차&이동은 공동 7위- 2026 LPGA 투어 신인상 랭킹 순위*[2026년 07/09현재] 지난주 2026 KLPGA 투어 대회인 "제16회 롯데 오픈 일본의 에 리카 하라에 32포인트차로 앞서면서 1위를 지켜내고 있다 https://m.blog.naver.com/k3565512/224337639938 이번주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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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웃고 떠들며 볼 수 있게... 롯데오픈 18번홀에 '스타디움'
김효주, 최혜진, 황유민 등 롯데 골프단 소속으로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이 롯데 오픈에 출전해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도 롯데 오픈 우승자는 다음 해(2027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을 부상으로 받는다. 지난해 황유민이 이를 통해 미국 무대에.......
blog.naver.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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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롯데오픈 김효주 최혜진 황유민 김민솔 박현경 실시간리더보드바로가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7월 2일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리는 롯데 오픈 올 시즌 매치플레이를 뺀 4라운드 대회 5개 중 2승을 '슈퍼 루키' 김민솔이 가져갔다. 롯데오픈 우승자에게는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진다.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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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롯데 챔피언십 역전 우승!올해 KLPGA 2번째 우승 !(KLPGA,통산 15승 달성)
KLPGA,2026시즌 15번째 대회 "제16회,롯데 챔피언십" = FR 결과 = 김효주,역전 우승! , 김효주, = 2026 시즌 = ♧ LPGA 2승(통산,9승) ♧ KLPGA 2승(통산 15승) 4승 달성 !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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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롯데오픈 우승 김효주, 12년전 인생을 바꾼 이 곳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기세를 이어갈 수 있는 이유
김효주가 지금 주목받는 이유, 숫자가 말해줍니다 지난 5일, 김효주는 KLPGA 롯데 오픈에서 3타 차 역전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파운더스컵 우승 (LPGA) 포드 챔피언십 우승 (LPGA) N.......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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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선수 Top10
한국 여자골프 선수의 세계 랭킹 Top10 2026년 7월 6일 현재 지난주에는 LPGA Tour에 대회가 없어 롤렉스 세계 여자 골프 랭킹에 큰 변화가 없었던 가운데 김효주 선수가 인천시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롯데 오픈" 마지막 날 선두에 3타 차 5위로 출발해 역전 우승하며 지남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2026년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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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롯데 오픈 최종 15언더로 우승 차지
KLPGA 2개 대회 참가 승률 100% NH 투자증권 챔피언십 이어 올시즌 두번 출전 대회 모두 우승 김효주가 자신의 스폰서 주최 대회인 롯데 오픈을 제패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는 국내 대회에서도 두번 참가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3위의 기량을 뽐냈다.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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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롯데 오픈 프리뷰
이제는 체력 싸움… KLPGA 투어 롯데 오픈 7월 2일 개막 한 달 동안 4라운드 대회 3개 개최…김민솔 독주에 서교림·박현경 도전장 김효주·최혜진·황유민 LPGA 투어 멤버도 출전 KLPGA 투어는 7월 2일부터 나흘 동안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리는 롯데 오픈을 시작으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7월 9∼12일·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7월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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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롯데 오픈 역전 우승…올 시즌 KLPGA 2승, LPGA 2승
KLPGA : 이세희, 이다연, 박예지, 유현조 공동 2위 KPGA :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8.20~8.23) LPGA :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7.9~7.12) PGA : 김주형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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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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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무관' 최혜진, '9승' 김효주와 함께 첫 승 사냥 나선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최혜진(롯데)이 김효주와 함께 조를 이뤄 데뷔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우승에 도전한다. 최혜진과 김효주가 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CC(파70)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50억원)에 함께 출전한다.
www.newspim.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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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그날처럼…우승 기운 품은 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정조준
김효주(롯데)가 우승 기운을 품고 ‘메이저 퀸’에 도전한다. 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파71·6479야드)에서 막 여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당시 만 19세의 나이로 메이저 대회를 제패했던 김효주는 이제
www.sportsworldi.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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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선봉’ 태극낭자, 코다 ‘커리어 그랜드슬램’ 저지하고 메이저 2연승 달성할까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138억7000만 원)이 9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지난주 메인 스폰서가 주최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도 6년 만에 타이틀 탈환에 성공하는 등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올해만 4승을 쓸어 담아 ‘제2의 전성기’를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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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최혜진, 5타 줄였지만 아쉬운 준우승…임진희·이소미 공동 3위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경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발걸음을 멈췄다.왼쪽부터 김효주와 (사진=AFPBBNews)‘팀 롯데’ 김효주·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
www.edaily.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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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퍼들, 메이저 연속 우승 도전
한국 여자 골퍼들이 9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나흘간 열리는 김효주는 5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오픈에서 우승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www.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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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시차 이겨내고 롯데 오픈 역전 우승… 올 한국 무대 ‘2전 2승’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오픈 우승컵을 들고 기분 좋게 프랑스로 떠났다. LPGA투어 2승(포티넷 파운더스컵, 포드 챔피언십)을 포함해 올 시즌 한미 투어 4승째다. 우승 상금은 2억1600만 원.
www.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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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출전 2번 모두 우승…김효주, 샷 감각 안고 에비앙으로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우승컵을 들고 기분 좋게 프랑스로 떠났다. LPGA투어 2승(포티넷 파운더스컵, 포드 챔피언십)을 포함해 올 시즌 한미 투어 4승째다. 우승 상금은 2억1600만 원.
www.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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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마이어 클래식 공동 4위 출발…신인상 경쟁
황유민은 지난해 롯데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했다. 한국 선수 중 마지막으로 LPGA 투어 올해의 루키로 선정된 것은 2023년 유해란이다. 이후 2년 동안 일본 선수들이 올해의 루키를 가져갔다.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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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산된 최혜진의 데뷔 첫 승…김효주와 호흡 맞춘 다우 챔피언십서 역전패, 아쉬운 준우승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같은 롯데 후원을 받아 ‘팀 롯데’로 의기투합한 김효주(31)-최혜진(27) 조가 준우승에 그쳤다. 각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승과 데뷔 첫 승을 정조준했던 둘의 바람은 마지막 날 아쉽게 무산됐다.김효주-최혜진 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sports.donga.com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