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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ovely Bones by Alice Sebold 아무런 정보 없이 책을 만났다. 책의 첫 문장부터 강렬하다. "My name was Salmon, like the fish; first name, Susie. I was fourteen when I was murdered on December 6, 1973." 소름 쫙~~ 심지어 나의
- #1 러블리 본즈 MIS 입니다:) 제가 처음 소개할 책은 ‘러블리 본즈(THe Lovely Bones)’ 입니다. 아무 배경지식없이 책 제목을 보면 러브스토리 같아요. 책을 중반까지 읽었을 때는 본즈(Bones)를 ‘뼈’로 생각하고 살인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사랑스러운 (살해한 소녀의) 뼈’라는 무시무시한 의미로 받아들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