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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캐나다여행 - 토론토 06,마지막날 [Loblaws,OJI seichi,토론토라멘,Taralnn, 스카보로, Espro카페, 토론토공항, 이제 파리로!]
드디어 6번째 날! 오전에 조금 일찍 다같이 loblaws에 장보러! 여기 진짜 크고 뭔가 다양하게 판매하는 이마트 같은 느낌? 예쁜 패키지들도 너무 많고 판매하는 물건들이 정말 다양해서 로블로스는 구경하느라 시간이 훅훅 지나감.. 이 귀염둥이를 차에 쇽 태우고 시동생이 가끔 간다는 라
blog.naver.com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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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hectic
#loblaws 에서 내가 자주 사먹는 요거트 딸기 바나나 같이 들어가있는 거 최고 하늘이 예쁘길래 예전엔 하늘 볼 일이 많았는데 요즘엔 잘 안보는 것 같다 그만큼 치이고 사는
blog.naver.com ·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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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4 : 토론토 생활용품 구매, DOLLARAMA, LOBLAWS, BRITA 정수, CN타워 방문
집을 구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토론토 생활을 하기 위한 용품들을 구매해야할 시기가 왔다. 집 근처에 마트도 많고, 식당도 많아서 사실 돈만 있다면 여유롭게 살 수 있을 환경이기는 하다. 하지만 그래도 절약! 정신을 잊으면 안되기에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에 꼭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고자 여러
blog.naver.com ·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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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광고 전단지로 단어장/시장놀이하기
식료품을 파는 마트는 Walmart, IGA, Loblaws, Maxi, Metro..등에 들어가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blog.naver.com · 201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