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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의 정규 앞두고 귀호강… 김필 ‘자유롭고 싶어’ 라이브 공개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가수 김필이 깊은 감성으로 가을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김필은 지난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의 라이브 콘텐츠 ‘FEEL秀LIVE’(필수라이브)를 통해 팬들은 “가을 하늘을 닮은 노래”, “김필의 계절이 돌아왔다”, “마음속 짐을 털어내 주는 듯한
- '그래미 보이콧' BTS, 美 투어 중 개사로 '한 방' 올해 그래미 어워드(시상식)에 출품하지 않겠다고 발표함으로써 '그래미 보이콧'을 공식화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북미 투어에서 노래 가사를 일부 바꿔 불러 눈길을 끌었다. "삶을 살아, 행운을 빌어"(Live a life, man. Good luck)라는 대목을 "우린 한국에서 태어났지.
- 엔하이픈 떠난 에반, 오늘 솔로 데뷔…한강 버스킹 예고 '노래 자체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는 게 가장 우선인 것 같아요. 어떤 방식으로든 제 음악을 통해 위안을 얻는 분이 단 한 분이라도 계신다면 저는 만족할 것 같습니다. '더 필린 라이브 위드 에반'(The Fillin' Live with EVAN) 행사도 예정돼 있는데, 한강에서 버스킹을 하는 것이 처음이기에 굉장히 신선한 느낌이에요. '2026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쭉 담아온 노래"라고 소개했다.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지은 타이틀곡 '바이럴'(VIRAL)이 그다음이었다. 기장으로 변신한 명재현의 능숙한 영어 내레이션은 '리브 인 파리'(Live in Paris)의 '느좋'(느낌 좋은) 포인트로 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