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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두산, WC 엔트리 발표…LG 손주영 끝내 낙마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베어스가 13일 와일드카드 결정전(WC) 출장자 명단을 발표했다.
- …LG-두산, 14일 WC 결정전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4위 엘지가 5위 두산에 11승1무4패로 앞서지만, 현재 분위기는 두산이 엘지보다 낫다. 엘지는 정규리그 마지막 날(12일)까지 기아(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다툰 터라 투수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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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한창’ LG-두산의 WC 결정전은 리모델링 시리즈 [PS 스토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 매치업은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정규시즌 4위)와 두산 베어스(5위)의 대결이다
- 위기의 LG 이끌 '우승 청부사' 카라스코…그의 배터리 짝꿍은?[WC]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우승 청부사'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강렬했던 KBO리그 데뷔전의 기억을 가을야구 무대에서 재현하고자 한다. 카라스코는 1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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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 고민 커진 LG, 베테랑 더한 두산… WC 명단 발표
‘더하기’와 ‘빼기’를 둘러싼 고민의 시간은 끝났다. 이제 남은 건 가용 전력으로 얼마나 빈틈을 줄이느냐다. 프로야구 포스트시즌(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앞둔 LG와 두산의 이야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LG와 두산의 2026 신한 SOL KBO WC 출장자 명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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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두산, WC 외나무다리서 또 만났다…‘잠실의 가을’ 즐길 승자는
두산은 12일 안방에서 프로야구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구장 은퇴식’을 열었다. 1990년 OB(두산 전신)에 입사해 잠실구장으로 37년째 출근하고 있는 김태룡 두산 단장은 가장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잠실에서 우승을 확정지었던 1995년, 2001년
- 준PO서 KIA와 격돌…LG 염경엽 감독 "김도영 잡는 게 중요"[WC] 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WC 결정 1차전에서 두산을 4-1로 제압했다. 정규시즌 4위로 WC 결정전에 오른 LG는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단 1승만 필요했는데, 이날 승리로 준PO행을 확정했다.
- '결승포로 생일 자축' LG 오스틴 "김도영과 맞대결? PS는 또 다르다"[WC]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거포 오스틴 딘이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는 홈런포를 터트렸다. LG는 오스틴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가을야구를 연장했다. 오스틴은 14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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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수놓은 호수비 열전…피자 다시 소환한 LG 박해민·숏바운드 처리한 박찬호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양 팀 핵심 야수들의 명품 수비가 가을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14일 잠실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S)’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은 7회까지 치열한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 '오스틴 결승포·박해민 슈퍼캐치' LG, 두산에 4-1 승리…준PO 진출[WC]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누르고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진출권을 획득했다. 정규시즌 4위로 WC 결정전에 오른 LG는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준PO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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