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블레인 4타점' 잠실 장악한 NC…LG 7연패 [앵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의 KBO 첫 홈런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 시리즈를 완성했습니다. [기자] 2회 승부를 뒤집은 신민재의 적시타로 연패 탈출 기대를 키운 LG. 하지만 새로 공룡군단에 합류한 블레인을 앞세운 NC 타선의 화력과 수비의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 잠실이 거대한 워터파크로…LG, 25~27일 NC 3연전서 ‘서머 홀릭’ 프로야구 LG트윈스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주중 3연전에서 여름 이벤트 ‘2026 서머 홀릭(Summer Holic)’을 진행한다.LG트윈스 워터존 행사. 사진=LG트윈스‘서머 홀릭’은 무더위 속에서 팬들이 시원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 '고영표 괴력투' KT, NC 대파…'문정빈 홈런' LG, 키움에 신승 [앵커] 프로야구 KT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에이스 고영표의 활약을 앞세워 NC를 10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LG는 홈런 두 방으로 키움을 잡았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KT 에이스 고영표는 1회말부터 삼진 3개로 삼자범퇴를 잡아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주
- ‘7월 홈런왕’ NC 김휘집, 결승 투런으로 LG 6연패 수렁[어제의 프로야구] ‘7월 홈런왕’ NC 김휘집이 팀을 3연패에서 건져냈다. 김휘집은 7회초 2사 후 이우성이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타석에 들어서 LG 김윤식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 한때 선두 LG, 6연패로 3위도 불안…NC, 김휘집 결승포 3연패 탈출 LG트윈스의 추락이 심상치 않다. 전반기 막판까지 선두를 달렸던 LG가 6연패 늪에 빠졌다. 이젠 3위로 추락한데 이어 4위권 추격까지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LG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5-7로 패했다.최근 6연패를 당
- ‘7회 9점’ NC, 삼성 6연승 저지…LG 오스틴 홈런 선두 복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의 6연승을 저지했다.NC는 1일 경남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10-5로 이겼다.NC는 시즌 전적 36승1무40패로 7위를 유지했다. 6위 한화 이글스(37승2무38패)와의
- NC 외인 타자 블레인의 마수걸이포 드디어 터졌네… LG 웰스 상대로 밀어쳐 잠실 우측 담장 넘기는 3점포 ‘작렬’ [잠실=남정훈 기자] NC의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의 KBO리그 마수걸이포가 드디어 터졌다. 크기가 가장 큰 잠실구장에서, 그것도 밀어쳐서 담장을 넘겼다. 블레인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서 3-2로 앞선 5회초 2사 2,3루에서
- 롯데, 이틀 연속 NC 꺾고 7연승 신바람…선두 LG 5연승·염경엽 감독 700승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7연승을 내달리며 매서운 상승세를 자랑했다.롯데는 24일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이틀 연속 NC를 물리치며 7연승을 내달린 롯데는 시즌 31승(1무 39패)째를 수확하며 중위권 도약
- [핌in잠실] NC 신인 고준휘 2번 배치, 이호준 감독 "본인 타격존 형성된 선수" NC 이호준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고준휘는 본인만의 타격존이 형성돼 있다"며 "배팅 능력이 너무 [서울=뉴스핌] NC 2007...
- [핌in잠실] 급격한 폭우에 내야 물바다...잠실 LG-NC전 우천 취소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22일 프로야구 잠실 LG-NC전이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정규시즌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