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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12승, 39세 카라스코...LG 유니폼 입고 잠실에서 불펜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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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LG 카라스코, 잠실야구장 불펜에서 힘찬 피칭...MLB 112승 투수의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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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의 제구난조에' 화풀이하는 염경엽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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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사인과 유니폼이 무조건 나오는 야구 카드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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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고우석 풀 인터뷰] 아빠된 고우석! 싹 다 물어봤습니다 "빅리그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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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포수 유강남도 못잡는 미친 너클볼! MLB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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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상담소] 롯데의 추격전 | MLB 8강전 시작 | 오윤석 싸이클링 | LG, 윌슨 부상? | 위기의 KIA |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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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상담소] LG 4연승 | KIA, 장현식 첫 승 | 키움 1위가 보인다 | 삼성, 김동엽 결승 홈런 | 오늘의 MLB |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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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아웃 매거진 103호(11월 호) 미리보기
뉴스
- 백혈병도 이긴 ‘MLB 112승’ 카라스코, LG 신무기로 LG 새 외국인 선수 카라스코(39·베네수엘라)가 1일 잠실 두산전을 통해 한국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카라스코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112승(105패)을 거둔 투수다.
- 분위기 반전 꾀하는 LG, MLB 112승 카라스코 영입 프로야구 LG가 새 외인 투수를 영입했다. LG는 22일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총액 36만 달러(연봉 36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 1987년생 카라스코는 베네수엘라 출신의 우완 투수다. 키 193㎝, 몸무게 101㎏ 체격을 갖췄다. 2003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했
- [핌in잠실] LG, 'MLB 112승' 카라스코 영입…후반기 선발 보강 승부수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서울=뉴스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2일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사진=LG 트윈스] 202...
- 프로야구 LG, 역대급 외인 품었다…'MLB 다승왕 출신' 카라스코 영입 카를로스 카라스코[프로야구 LG트윈스 제공][프로야구 LG트윈스 제공] 프로야구 LG트윈스가 리오스를 방출하고 'MLB 다승왕 출신'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습니다. LG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연봉 36만 달러, 우리 돈으로 5억
- [핌in잠실] LG 염경엽 감독 "카라스코 MLB 112승 경험 무시 못해"…선수들 성장도 기대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 LG 카라스코, 11일 선봉…새 파트너 이주헌과 다시 완벽한 호흡 선보일까 메이저리그(MLB) 112승 경력을 입증하는 단단한 피칭이었다.이날 카라스코는 주전 포수 박동원이 아닌 백업 포수 이주헌과 배터리 호흡을 맞췄다. 염경엽 LG 감독(58)은 “카라스코에게 경기 초반에는 ‘네가 해 왔던 패턴대로 공을 던져라’라고 얘기를 해줬다.
- ‘6연패’ LG의 승부수…MLB ‘112승’ 투수 카라스코 영입 ‘6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LG는 22일 “카라스코와 총액 36만 달러에 입단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후반기 5연패 포함 6연패 늪에 빠져 있는 LG는 반등을 위해 약셀 리오스를 방출하고 새 외국인 투수를 물색했고, 메이저리그(MLB) 경험이 풍부한 카라스코를 대체자로 낙점했다.베네수엘라 국적의
- “다치지 말고 즐겨”…해봤던 류현진·하고 싶은 안우진, 고우석 향한 응원 메시지 빅리그에 데뷔하며 30번째 코리안 빅러거가 됐다. 12일 LA 에인절스전서는 빅리그 첫 홀드를 따내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고우석의 MLB 도전기는 ‘인간승리’이다. 2023시즌 LG 소속으로 선수단과 함께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LA 다저스와 MLB 개막전을 준비했지만, 출전 명단에 들지 못했다.
- 하지원, KBO 이어 MLB까지…韓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하지원은 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당시 변함없는 미모와 안정적인 투구 폼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MLB 시구에도 관심이 쏠린다.하지원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
- [MLB] KBO서 일했던 美 스카우트, 상대 코치 무단 촬영하다 해고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에서 외국인 스카우트로 활동했던 저스틴 프린스틴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상대 팀 코치진을 무단 촬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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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카라스코 신동엽으로 화제?! mlb 다승왕 출신에 누적연봉 1170억 LG 카라스코 신동엽으로 화제?! mlb 다승왕 출신에 누적연봉 1170억 6연패의 위기에 빠진 엘지트윈스가 새 외국인 투수로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 LG 트윈스, 'MLB 통산 112승'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영입! LG 트윈스, 'MLB 통산 112승'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영입! '6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에서만 통산 112승을 거둔걸로 알고 있는데 LG 트윈스가 진짜로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한 것이다.
- [KBO]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 프로필 | 112승 MLB 다승왕 구종 및 .... #카를로스카라스코 #LG트윈스카라스코 #카를로스카라스코프로필 #LG트윈스 #KBO #카라스코프로필 #카라스코성적 #MLB다승왕 #LG트윈스용병 #LG외국인투수 #카라스코7이닝퍼펙트 #KBO퍼펙트...
- 선발 잔혹사 끊은 'MLB 112승'…'7이닝 퍼펙트'로 입증한 LG 반전 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명성에 걸맞은 호투를 펼치며 최근 흔들리는 팀 선발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부상했다. 카라스코는 지난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 LG 카라스코 신동엽 한국 MLB 다승왕 출신 누적연봉 36만 달러 요즘 야구 커뮤니티 들어가보면 “LG 카라스코 신동엽” 이 조합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요. MLB 다승왕 출신이 KBO 온 이유 이건 좀 놀랍습니다 “LG 카라스코 신동엽” 이야기에서 핵심은 결국 카라스코였습니다.
- 선발 붕괴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방출하고 MLB 39세 노장 카라스코 영입 승부수 2026년 7월, KBO 리그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의 마운드가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전반기 삼성 라이온즈와 치열한 선두 싸움을 펼치던 기세는 올스타 휴식기 직후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6년 만의 6연패, 그리고 8년 만의 8연패라는 굴욕적인 사슬에 묶이며 순위는 3위까지 추락했다
- MLB 112승 투수 카라스코의 LG 트윈스행, 세부스탯으로 본 에이징 커브와 KBO 성공 시나리오 LG 트윈스가 제대로 승부수를 던졌다. MLB 112승의 화려한 관록을 보유한 선수 카라스코는 2003년 필라델피아 입단 이후 클리블랜드,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를 거치.......
- "LG 제안 거절하고 죄책감 컸다"…고우석, MLB 기회 앞두고 끝내 눈물 고백 메이저리그 꿈을 향한 긴 기다림 끝에 다시 기회를 잡은 고우석이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친정팀 LG 트윈스와 가족이었다.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되며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진입이 유력해진 그는 기쁨보다 미안함과 감사함을 먼저 전하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고우석은 6일(한국시간
- 류현진급 커리어를 가진 MLB 투수가 온다.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 영입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영입: https://blog.naver.com/pro_traveler/224303730893 안녕하세요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8/0006334695 LG는 22일 “카라스코와 연봉 36만 달러(약
- [꼬꼬야] KBO 프로야구 2026시즌 8/11 LG VS 키움 - MLB 레전드 카라스코의 KBO 첫 승과 KBO 레전드 김진성의 통산 178홀드 신기록 [ LG VS 키움 ] 지난 등판 7이닝 무실점 퍼펙트에도 승리를 놓친 카라스코가 오늘 6이닝 2실점에도 첫 승리를 올렸습니다 7회 등판한 김진성은 박찬혁에게 홈런을 맞았지만 홀드를 추가하며 18홀드로 부문 단독 1위에 오름과 동시에 통산 178홀드로 드디어 안지만 기록을 경신하며 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