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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LG 구단주, 복귀한 고우석 향해 "미국에서 용기있는 도전 인상 깊어"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우완 투수 고우석의 복귀에 LG 트윈스 구단주인 구광모 LG그룹 회장도 반가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마친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에 계약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2024년 3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정규시즌
- [MLB] KBO서 일했던 美 스카우트, 상대 코치 무단 촬영하다 해고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에서 외국인 스카우트로 활동했던 저스틴 프린스틴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상대 팀 코치진을 무단 촬영하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LA 에인절스 소속 프로 스카우트 프린스틴이 경기 중 휴대전화로 콜로라도 로키스 코치진을 촬영해 최근 파면됐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 [이헌재의 인생홈런]가봉 대통령 전 트레이너 김병곤 “건강하려면 달려야” 김병곤 헬스케어운동연구소 대표(54)는 다채로운 이력의 소유자다. 2001년부터 11년간 프로야구 LG 트레이너를 지냈고, 이후 한국 야구 대표팀 수석 트레이너로 여러 국제 대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류현진은 2020시즌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하면서 김 대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다치지 말고 즐겨”…해봤던 류현진·하고 싶은 안우진, 고우석 향한 응원 메시지 (MLB)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고우석은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서 빅리그에 데뷔하며 30번째 코리안 빅러거가 됐다. 12일 LA 에인절스전서는 빅리그 첫 홀드를 따내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고우석의 MLB 도전기는 ‘인간승리’이다. 2023시즌 LG 트윈스 소속으로 통합 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을 이끄는 등
- “승부욕 생긴다” 박성한 vs 김주원 vs 박찬호, 삼파전 압축된 최고 유격수 대결 그의 뒤를 이어 키움서 함께 활약한 김혜성(LA 다저스·2021년)을 시작으로 오지환(LG 트윈스·2022~2023년), 박찬호(2024년), 김주원(2025년) 등 4명이 황금장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