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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우승 후 나태했다”…왕좌 내준 LG, 그래서 남다를 2026~2027 시즌
동아시아슈퍼리그(
EASL
) 출전과 국내 선수 양준석과 유기상, 아시아쿼터 칼 타마요(이상 25)와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34) 등이 국가대표팀에 차출되는 고비도 잘 이겨냈다.하지만 조상현
LG
감독(50)에게 쓰라린 경험은 더 나아갈 수 있는 자양분이 됐다.조 감독은 최근 스포츠동아와 만나 “정규리그 우승 이후 나태해졌다.
sports.donga.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