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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엔 ‘영구 결별’, 이제는 ‘영구 결번’…오지환 OPS 1.634 → LG 5연승 [어제의 프로야구]
오지환(36·LG)이 또 ‘불방망이’를 자랑하면서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프로야구 3위 LG는 18일 수원 방문경기에서 KT와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벌여 12-1로 승리했다.6번
- [핌in잠실] '옆구리 부상' KT 장성우 복귀는 아직, 이강철 감독 "여유롭게 확인"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베테랑 포수 장성우(36)의 복귀가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KT 이강철 감독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이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여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장성우는 왼쪽 옆구리 뒤쪽이 아직 애매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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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대표팀 첫 홈런 장식한 덕수고 황성현 “대표팀에 와 있는 것 자체로 굉장히 좋은 경험”
스스로 박해민(36·LG 트윈스)의 수비 영상을 찾아보면서 공부했을 정도로 수비 욕심까지 많다.생애 첫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황성현은 타석에서도 기량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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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느껴지지 않게 좋은 투구 하고 싶다”…NC 선발진 ‘마지막 퍼즐’ 이재학의 각오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깔끔한 재활은 아니었지만 어떻게든 돌아왔습니다.”NC 다이노스 베테랑 이재학(36)은 2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 “실패해도 뭐라고 할 사람 없다”…문정빈·송찬의, 성장하는 LG 기둥들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문정빈(23)과 송찬의(27)가 타격에 눈을 뜨며 LG 트윈스 타선의 기둥으로 성장하고 있다.염경엽 LG 감독(58)은 20일 잠실 KT 위즈전에 앞서 “(문)정빈이와 (송)찬의가 타격에서 힘을 보태주고 있어 그나마 순위 싸움을 잘해내고 있다”고 밝혔다.LG는 올해 오지환(36), 홍창기(33), 문보경(26) 등 주축 타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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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vs 박민우’ 불붙는 도루왕 경쟁, 핵심 포인트는 주루센스
이들과 함께 30도루 고지를 밟은 박해민(36·LG 트윈스)도 잠재적 후보다. 24일까지 도루 부문 1위 황성빈은 37차례, 박민우는 34차례 베이스를 훔쳤다. 2명 모두 개인 타이틀이
- 카라스코 10이닝 연속 퍼펙트 = 역대 ‘공동 2위’…1위는 ‘그 이름’[베이스볼 비키니] LG 카라스코(39)는 한국 무대 데뷔전인 1일 잠실 두산전에서 7이닝 퍼펙트를 기록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갔습니다.이어 ‘폭염 브레이크’가 지나고 11일 고척 마운드에 올라 다시 3회말까지 ‘데뷔 후’라는 전제 조건을 떼면 SSG 폰트(36)도 10이닝 연속 퍼펙트 기록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폰트는 2022년 시즌 개막전인 4월 2일 창원 NC전에서 9회말까지 어떤 타자에게도
- “이 참에 좀 더 확실히” 이강철 KT 감독, 장성우 복귀 서두르지 않는 이유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이 참에 좀 더 확실히 회복해서 오는 게 좋지.”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8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이날 병원 검진을 받은 주전 포수 장성우(36)의 몸 상태를 밝혔다.
- 반등 노리는 ‘주장’ LG 박해민 “도움 될 휴식기, 올라갈 수 있는 힘 만드는 게 중요해”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지금 순위가 최종 순위를 보장하는 게 아니잖아요.”LG 트윈스 주장 박해민(36)은 9일 잠실구장서 진행된 팀 훈련을 밝은 분위기로 소화했다.
- “같이 어우러져야 한다”…드디어 결합한 문강노채 ‘완전체 타선’ 한화 반등의 마지막 퍼즐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완전체 타선을 앞세워 반등을 노리고 있다.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서 2위를 차지했고, 목표했던 한국시리즈(KS)에도 진출했지만 LG 트윈스에게 강백호와 노시환을 필두로 국가대표로 성장한 문현빈(22), 베테랑 채은성(36) 등의 시너지가 더해지면 지난해 아쉬움을 털어내고 더 높은 위치에 오를 수 있다는 기대가 가득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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