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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잠실] 새 亞쿼터 케네디 보직은 승리조..."좌·우타자 가리지 않을 것"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로운 아시아쿼터 좌완 투수 존 케네디(31 호주)의 역할은 불펜 승리조로 정해졌다. LG 염경엽 감독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위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케니디는 승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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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 컨트롤이 좋았어요”…정교한 제구+빨라진 구속, 테일러 반등할까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안정된 제구력을 선보이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이호준 NC 감독(50)은 26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LG 오스틴 딘(33)에게 멀티 히트를 내준 걸 제외하고는 안타를 허용하지 않았다. 6이닝 이상 투구하며 무실점을 기록한 건 6월 18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 이후 2번째다.비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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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악몽 날렸다…키움 하영민, 6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6승 수확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31)이 4경기 만에 개인 승리를 추가했다. 하영민은 8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2안타 3볼넷 1사구 2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8-3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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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활?’ 김하성, 첫 장타+볼넷 ‘2G 연속 멀티출루’→‘팀 대승’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경기 맹타로 타율 1할을 넘긴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첫 장타. 이어 5회 마운드에 오른 ‘전 LG 트윈스’ 소속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는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 두산 박찬호, 공수주에서 빛났다…2타점 결승타+견고한 수비+센스 주루 플레이 삼박자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산 베어스 박찬호(31)가 공격, 수비, 주루에서 모두 빛난 경기였다. 테이블세터로 나선 김대한과 오명진이 LG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를 상대로 연속 안타를 뽑아 무사 1·3루 찬스를 만들었다.
- ‘방출만 세 번’ 김진성, KBO 최다 타이 177홀드… 새 역사까지 단 1홀드 LG 베테랑 투수 김진성(41)이 프로야구 역대 최다 타이기록인 통산 177홀드 고지를 밟았다. 김진성은 30일 잠실 안방경기에서 키움에 5-3으로 앞선 8회초 1사 1, 2루 위기에 마운드에 올라와 임병욱(31)을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 LG '우승 포수' 박동원...두 번째 FA 기상도는? 2026 KBO리그 후반기 재개 이후 선두 경쟁에서 밀린 LG 트윈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안방마님' 박동원의 공수 동반 부진이다. 2023시즌을 앞두고 4년 FA 계약(총액 65억 원)을 맺은 후 두 번의 통합 우승을 이끌며 LG 구단 사상 최고의 FA 영입으로 꼽혔던 박동원이다.
- LG '우승 포수' 박동원...두 번째 FA 기상도는? 2026 KBO리그 후반기 재개 이후 선두 경쟁에서 밀린 LG 트윈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안방마님' 박동원의 공수 동반 부진이다. 2023시즌을 앞두고 4년 FA 계약(총액 65억 원)을 맺은 후 두 번의 통합 우승을 이끌며 LG 구단 사상 최고의 FA 영입으로 꼽혔던 박동원이다.
- 아뿔싸 LG에 또 찾아든 ‘악재’…장현식 팔꿈치 부상으로 3~4주 이탈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장현식(31·LG 트윈스)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한다.염경엽 LG 감독(58)은 23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장현식은 3, 4주
- 하영민 향한 설종진 키움 감독의 믿음 “이미지 트레이닝 통해 다듬으면 다시 좋아질 수 있다”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다시 좋아질 겁니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30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전날(29일) 부진한 투구 내용을 남긴 선발 하영민(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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