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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생일’ 허인서 첫 출전부터 미스터 올스타!…안타 신기록 쓴 나눔, 5연승 질주 [SD 잠실 스타]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승리 감독상과 함께 300만 원을 받는다. 우수타자상은 문현빈, 우수투수상은 류현진(이상 한화), 우수수비상은 박준순(두산 베어스)이 받았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에는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이 뽑혔다. 4명 모두 300만 원을 받는다.나눔은 이날 22안타를 몰아쳐 올스타전 단일 경기 팀 최다 안타(종전 19안타·2017 드림)
sports.donga.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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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도 흥행 열기 그대로…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
경기 700만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KBO리그는 6월 30일 잠실(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 광주(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창원(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고척(LG 역대 최소 일수(14일), 최소 경기(55경기)로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200만(117경기), 300만(166경기), 400만(222경기), 500만(275경기), 600만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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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집안 싸움이냐, 두산 영건이냐' 6월 MVP 후보 선정
투수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애덤 올러, 두산 최민석과 야수 LG 오스틴 딘, NC 박민우, KIA 김도영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함께 월간 MVP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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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강백호 "배트 10자루나 빌려준 한준수와 상금 나눈다"
한편, 부상으로 이탈한 오스틴 딘(LG)을 대신해 출전해 명승부를 합작한 오태곤은 아쉬운 준우승(상금 300만 원, 삼성 무빙스타일 미니)에 만족해야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