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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롯데 부산 경기, 우천 노게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30일 오후 6시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비 때문에 노게임이 됐...
- 에이티즈 우영, 30일 롯데자이언츠 시구 나선다 에이티즈 우영, 30일 롯데자이언츠 시구 나선다 (출처: 롯데자이언츠 SNS) 에이티즈 우영이 롯데자이언츠 시구자로 나선다.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롯데자이언츠와 LG...
- [핌in부산] 장현식 복귀 초읽기·김강률도 준비…LG 불펜 숨통 트이나 LG 염경엽 감독은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전을 앞두고 부상 선수들의 복귀 계획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LG 장현식이 23일 우측 팔꿈치 굴곡근 염좌...
- [핌in부산] LG 외인 역사 쓰는 오스틴…"타격은 페타지니 다음, 전체적으론 1등" [부산=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 염경엽 감독이 자신이 경험한 외국인 타자 가운데 오스틴 딘을 역대 두 번째로 꼽았다. 오직 타격만 놓고 평가했을 때 오스틴보다 높은 점수를 준 선수는 2000년대 후반 LG 팬들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겼던 로베르토 페타지니뿐이었다.
- [포토] 차영현 '젖어야 기쁜 날'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치어리더 차영현이 물대포를 쏘며 썸머홀릭 응원을 펼치고 있다.
- 비에 날아간 오스틴의 2타점…사직 LG-롯데전, 경기 중 폭우에 노게임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전이 경기 중 쏟아진 폭우로 인해 노게임 처리됐다.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LG가 2-0으로 앞선 3회말 롯데 공격 때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가 황성빈을 상대하던 중 폭우가 쏟아져 오후 7시3분께 경기가 중단됐다. 30분이 넘도록 비가
- [핌in인천] 후반기 타율 2할, LG 공수의 중심 오지환 침묵에 팀도 흔들 지난달 30일 잠실 키움전부터 이어오던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도 제동이 걸렸다 [서울=뉴스핌] LG 오지환. [사진=LG 트윈스] 2026.08.05 willo...
- LG, 경남농협과 기부행사 진행…농구로 하나 된 따뜻함 프로농구 LG는 지난 30일 연고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남농협과 기부행사를 진행했다. 손종오 LG 단장은 “지난시즌 LG 정규시즌 우승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있게 느껴진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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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까지 다녀왔는데’ 직구 안 맞더니 이제는 변화구…세베리노 또 슬럼프, 두산의 고민
지난달 30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서 KBO리그 데뷔 첫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3타점을 뽑아 기대를 키웠지만, 이후 3경기서 12타수 1안타로 침묵했다. 승부처인 7회 이후, 2점차 이내일 때 13타수 1안타(타율 0.077)로 고개를 숙였다.3일 잠실 LG 트윈스전(0-1 패)이 대표적이다.
- LG 올레드 스크린 72대로 구현한 ‘실험 예술’ LG전자는 11월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에서 ‘MMCA X LG 올레드 시리즈’ 두 번째 전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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