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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트윈스 지명된 윤예성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로 LG 트윈스 지명을 받은 인창고 윤예성이 유니폼을 받아 입고 있다. 2026.9.21
- [사진] 은퇴 김민성, LG 트윈스 오스틴과 작별 포옹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롯데 김민성의 은퇴식이 열렸다.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자이언츠의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아 입단한...
- LG 트윈스, 대구서 승리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LG 선수들이 승리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9.13
- [포토] LG 트윈스, 7연승 도전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LG 선수단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9.20/
- LG 트윈스, 잠실구장 마지막에 ‘역대 최초 160만 관중’ LG 트윈스, 잠실구장 마지막에 ‘역대 최초 160만 관중’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잠실구장 역대 최초로 단일 시즌 160만 관중을 돌파했다.
- LG 트윈스, 마지막 잠실 경기 시구자는 이병규-박용택 LG 트윈스 영구결번인 이병규 퓨처스 감독과 박용택 해설위원이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KBO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7
- 인창고 윤예성 ‘LG 트윈스 지명’ [MK포토]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1라운드 LG에 지명된 인창고 윤예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4연패 수렁에 빠지는 LG 트윈스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LG트윈스 선수들이 3:19로 대패하며 4연패를 확정지은 뒤 인사하고 있다. 2026.9.9/뉴스1
- 앞서가는 LG 트윈스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송찬의의 2타점 적시타에 홈인한 LG 오스틴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8....
- [사진]주먹 불끈 쥔 LG 트윈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자들 신인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에 따라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순서로 1라운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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