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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맏사위 윤관 해외법인 90억 법인세 취소판결…"국내사업장 아냐" - JHK 법률사무소 LG가(家) 맏사위 윤관씨가 대표로 있는 블루런벤처스(BRV)의 해외 법인들에 부과한 90억원 상당 법인세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국내 사업장으로 보고 세금을 부과할 수는 없다는 취지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25일 BRV로터스원, 파워엠파이어가 강남세무서
- [News] LG家 장녀 부부 '미공개 정보 이용' 항소심 시작…검찰, 직관 검토 (2026-05-20, 블로터)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이승민 변호사는 2026년 5월 20일(수), LG家 장녀 부부 '미공개 정보 이용' 항소심 관련 기사에서 자본시장 및 형사 분야 전문가로 의견을 해당 기사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들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 내용을 다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