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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손주영, 목 추간판 탈출증 진단…"준PO는 지켜봐야"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WC) 엔트리에서 빠진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목 6번과 7번...
- 시즌 내내 이어진 KIA의 뒷문 고민…가을야구서 전상현이 해결해줄까[준PO]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시즌 내내 마무리 투수 고민에 시달렸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 무대에서 전상현의 어깨에 기대를 걸고 있다. 17일부터 LG 트윈스와 5전3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를 앞둔 KIA는 올 시즌 내내 마무리 투수 때문에 골치를 앓았다.
- '준PO 탈락' LG, 마무리 캠프 실시…고우석·손주영·유영찬 등 참가 LG는 2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마무리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무리 캠프에는 신인 13명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선발에서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바꿔 활약한 손주영과 필승조로 뛴 우강훈이 마무리 캠프 명단에 포함됐다.
- [준PO] LG 2연패에도 희망은 있었다…마무리 손주영 복귀로 불펜에 숨통 목 디스크 부상으로 포스트시즌 출전이 불투명했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복귀전에서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불안했던 LG 불펜에 희망을 안겼다. 전날(17일) 1차전에서도 1-5로 패한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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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증세’ LG 손주영, 결국 WC 엔트리 제외…두산은 박준순 합류 불발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결국 마무리 투수 손주영(28)을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엔트리서 제외했다.KBO는 13일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두산 베어스가 맞붙는 LG는 앞서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인 1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담 증세로 인해 11일 서울로 조기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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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염경엽 감독, 손주영 마무리 끝까지 간다…“PS에서도 해줘야 한다”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당연히 해야죠.”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5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손주영은 오늘 쉰다”며 일찌감치 팀 마무리 투수에게 휴식을 기존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팔꿈치 수술을 받게 돼 지난 4월 시즌아웃됐기 때문이다. 손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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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거웠다” 목 디스크에도 오지환·신민재 보며 이천서 구슬땀 흘린 LG 손주영
그는 두산 베어스와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엔트리에 아예 이름을 올리지도 못했다.손주영은 올해 팀 마무리 투수 보직을 맡아 정규시즌 47경기에서 1승2패31세이브 평균자책점(ERA 염경엽 LG 감독(58)은 WC를 획득한 후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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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성장통’ 이재원의 눈물… ‘잠실의 빅보이’가 터져야 LG도 산다
LG 외야수 이재원(27)은 8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 KIA 마무리 투수 전상현(30)에게 3구 삼진을 당한 뒤 더그아웃으로 돌아와 눈시울을 붉혔다. 나온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이재원은 이날 홍창기(33)를 대신해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2018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17순위로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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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필승조 조합’ 좌타자 저격 나설 LG 케네디·이우찬…준PO서 더 할 일 많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의 필승조 무게감이 순식간에 좌투수들에게 쏠렸다.와일드카드(WC)를 거머쥔 LG가 달콤한 이틀간의 휴식을 얻었다. 16일까지 재정비에 나서는 LG는 투수 손주영은 WC 결정 1차전을 앞두고 목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아 WC 엔트리에서 아예 제외됐다.
- [핌in잠실] "오늘 잠실에 오지 않는다"…고우석, 1일 저녁 귀국 후 LG와 계약 예정 LG 구단 관계자는 1일 "고우석이 오늘 오후 5~6시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며 "오늘 잠실구장에는 오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LG 마무리 투수 시절 고우석. [사진 = LG 트윈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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