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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트윈스] 김진성 KBO 리그 통산 최다 178홀드 신기록 수립 (2026.8.11)
- [LG 트윈스] KBO 리그 역대 12번째 12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 박해민 (2026.8.13)
- "3번 방출→리그 최고 불펜투수" LG 16억 다년계약→통산 홀드 1위 기록한 베테랑 바로 김진성으로 LG뿐만 아니라 리그 최고 불펜투수로 평가받고 있고 여전히 꾸준한 출전으로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3번 방출 이후 LG에 입단한 김진성 FA 계약까지! 성남서고를 졸업하고 2004년 2차 6라운드로 SK에 입단하고 넥센, NC를 거쳐 2022년 LG 유니폼을 입었다. SK에서 방출된 이후 넥센 히어로즈 신고선수로 입단했다.
- [LG 트윈스] 김진성 KBO 리그 역대 최다 타이 177홀드 달성 (2026.7.30)
- [LG 트윈스] KBO 리그 역대 6번째 팀 4000홈런 (2026.6.21)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KBO 리그 역대 9번째 700승 (2026.6.24)
- [LG 트윈스] 김진성 KBO 리그 역대 7번째 투수 800경기 출장 (2026.6.17)
- [LG 트윈스] KBO 리그 역대 첫번째 13시즌 연속 20도루 이상 기록, 박해민
- 메이저 리그 통산 32승의 크리스 페덱(Chris Paddack)에 112승의 카를로스 카라스코(Carlos Carrasco)로 맞불을 놓는 LG 치리노스의 교체 용병으로 뜻밖에 불펜 리오스를 선택했던 LG 하지만 견고할 줄만 알았던 선발진이 균열을 일으키며 6연패에 빠지자 결국 선발 용병 영입으로 전환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메이저 리그 통산 112승 ERA 4.24에 빛나는 카를로스 카라스코(Carlos Carrasco) 하지만 2022년 뉴욕 메츠에서 15승 7패를 마지막 불꽃으로 이후 4년 간 8승에
- 프로야구 LG, 아시아 쿼터 투수 케네디 영입…PS 출전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투수로 호주 출신 좌완 존 케네디(32)를 영입했다. 이는 포스트시즌을 앞둔 구단이 비정상적인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방지해 리그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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