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뉴스핌 이 시각 PICK]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 外 책임지는 차원" ■ 李, 21일 美 멕시코 순방길 뉴욕서 '트럼프 대면' 가능성 ■ [단독] 산업부, 비축유 대금 185억 지연 예산 관리 '허점' ■ 피지컬AI 생산 단계 현대차 LG전자 로봇양산 핵심축으로 ■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경찰 "의혹만 갖고 수사 어려워"
- ‘LG전자 흉기난동’ 협력사 직원, 살인미수 혐의 구속기소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흉기를 휘둘러 LG전자 직원 2명을 다치게 한 협력업체 직원 정모 씨(60)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남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기노성 )는 살인미수 혐의로 정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정 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11시경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날 길이 10㎝의 등산용 칼을 휘둘러 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