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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LG전자, 북미 AI데이터센터 인프라기업과 냉각솔루션 대형계약 에어컨트롤컨셉트와 AIDC 고효율 칠러 장기계약 상반기 수주 6천억원 넘어…칠러 매출 1조원 조기 달성 기대 LG전자가 AI데이터센터(AIDC)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5GW(기가와트) 규모 대형 계약을 맺고 글로벌 AIDC...
- LG전자 '美 AI센터 냉각설비' 5조 계약 따냈다 LG전자가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과 수조원대 칠러(대형 냉각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AI 데이터센터 내 서버의 열을 식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냉각솔루션 단일 계약으로는 창사 이후 최대...
- LG전자, 북미서 5GW 대형 AIDC 칠러 장기 공급계약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곽도영 부사장, LG전자...
- LG전자, 북미서 5GW AI데이터센터 냉각 수주…수조원대 추정 LG전자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인 북미에서 총 5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계약을 따냈다.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공급 규모를 감안하면 수조원대에 이를...
- [단독] 엔비디아 AI냉각 '풀라인업' 글로벌 2곳뿐…LG전자 등재됐다 LG전자가 글로벌 인프라 기업 버티브와 함께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생태계에서 용량별 '풀라인업'을 갖춘 유일한 기업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시장에서 이 두 기업만이 600kW급과 1MW급, 2.5MW급...
-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공식 파트너 됐다 LG전자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협력 프로그램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며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의...
- LG전자, 북미서 5GW AIDC 냉각 설루션 장기 공급 계약 따냈다 LG전자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인 북미에서 총 5기가와트(GW) 규모의 냉각 설루션 장기 공급 계약을 따냈다. AI 데이터센터(AIDC)를 신성장동력으로 점찍은 LG전자가 장기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 [특징주] LG전자, 엔비디아 공식 파트너 선정에 상승 마감(종합) LG전자가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가운데 28일 강세를 보였다. 이날 LG전자는 전장 대비 2.63% 오른 21만4천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5.26% 상승한 22만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후 차익 실현 매물...
- 엔비디아 냉각 파트너 합류에…LG전자 3%대 상승[핫종목] LG전자(066570)가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3%대 상승했다. 28일 오전 9시 53분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59%
- LG전자 ‘B2B’ 사업 비중 지속 확장 로봇 액추에이터 공급 박차 차세대 효자품목 육성 방침 LG전자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로봇용 부품 액추에이터를 통해 가전제품 중심의 B2C(소비자거래) 사업구조에서 B2B(기업 간 거래) 영업으로 사업 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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