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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보수총액 3억5000만원에 잔류…“LG에서 더 많이 우승하고 은퇴하는 게 목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1호 계약자는 정인덕(32·195㎝)이다. 4년 계약을 맺고 원 소속팀 창원 LG에 잔류한다. LG는 19일 “정인덕과 계약 기간 4년, 첫해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인덕은 중앙대를 졸
- 서울 삼성, 진경석 수석 코치 선임 서울 삼성 썬더스가 진경석 수석 코치를 선임했습니다.진경석 수석 코치는 2002년 KBL 신인 선수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코리아텐더에 입단해 부산 KTF, 창원 LG에서 활약한
- KBO서 일한 MLB 스카우트, '사인 전달' 상대 코치 몰래 촬영해 해고 지난해 LG 스카우트로 일했던 저스틴 프린스틴[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프로야구 KIA와 LG에서 외국인 스카우트 업무를 맡았던 저스틴 프린스틴이 미국에서 상대 코치를 몰래
- 1일 두산전 등판 예정…LG 카라스코 “타자들 보며 공부하는 거 즐겨, 반응 빨리 확인해야” 카라스코는 “LG에서 뛰었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아담 플럿코 등이 KBO리그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해줬다. 1회부
- “그게 목표긴 해요” LG 송찬의에겐 특별할 수밖에 없는 후반기와 한국시리즈 박해민, 홍창기, 문성주 등 외야 전력이 두꺼운 LG에서 제 몫을 하며 꾸준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까지 경험한 송찬의는 14일부터 선수단 훈련에
- 상반기 '연봉킹' 올해도 여전…이재용은 10년째 무보수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LG에서 급여 24억1700만원과 상여 24억1300만원을 합쳐 48억3천만원을 받았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보수는 45억원으로 집계됐다.
- LG, 국내 최대 '상생결제 낙수율 10%' 선언… 협력사 '돈맥경화' 해소 CEO)와 협력사 대표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대기업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도 협력사들과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 위에서 완성된다"며 "LG에서
-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260만 표 터진 '밈'의 위력? 두산과 LG에서 활약하며 오랜 시간 잠실 구장을 누볐던 옛 동료 김현수(KT)의 부재는 양의지에게도 진한 아쉬움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