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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에프, 하반기 ESS향 LFP가 신규 성장 모멘텀-다올 다올투자증권은 23일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2분기 실적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부터 ESS(에너지저장장치)향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이 본격화되며 신규 성장 모멘텀이 현실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적정주가는 22만원에서 20만원
- 성능·시장 준비 끝…에코프로가 '소금 배터리' 연합 전선 만든 이유 있다.에코프로비엠은 차세대 중저가 제품인 소듐 배터리 시장을 조기 선점해 LFP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는 입장이다.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 대표는 지난달 16일 주주설명회에서 “국산 LFP가
- GM, EV용 LFP 접나…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LMR에 무게 LMR 배터리가 전기차에 적용될 경우 LFP 배터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만 활용될 수 있으며, EV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켈티 부사장은 "LFP가
- '니켈 2.3조 베팅' 에코프로의 승부수…LFP 대세에도 삼원계 택한 이유 수 년간 LFP가 꾸준히 점유율을 늘리는 추세다.삼원계 위주로 생산해온 우리나라 양극재 기업들도 수요에 맞춰 최근 LFP 양산 라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