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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라팔루자' 에스파, 쇠맛으로 시카고 홀렸다 이날 에스파는 ‘Black Mamba’(블랙맘바)와 ‘Next Level’(넥스트 레벨)로 공연의 포문을 연 뒤, ‘Armageddon’(아마겟돈), ‘Super
- 에스파, 美 롤라팔루자 비하인드 사진 공개…4인 4색 패션 눈길 이날 에스파는 야외 무대인 ‘알리안츠 스테이지’에서 ‘Black Mamba’ ‘Supernova’ ‘Next Level’ ‘LEMONADE’ 등 페스티벌 버전으로 편곡된 무대를 선보였다
- 미리 들어본 에스파 새 음반, 쇠맛에 신맛까지 중독성 있네 이성수 CAO는 2020년 데뷔 이래 에스파가 걸어온 길을 총 3개의 시즌으로 요약했다. 2020~2022년에 걸친 이른바 '시즌 1'에선 'Black Mamba', 'Next Level
- 에스파, 화려하게 고척돔 입성 눈부시게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한 에스파는 최근작인 '레모네이드' 앨범 곡을 세트 리스트의 1/3로 채우는 한편, '위플래시'(Whiplash) '블랙맘바'(Black Mamba ) '아마겟돈'(Armageddon) '드라마'(Drama) '넥스트 레벨'(Next Level) '슈퍼노바'(Supernova)와 같은 히트곡도 촘촘히 배치해 새로움과 익숙함의 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