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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OY Korea가 보여준 희망 지난 3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 LCOY(Local Conference of Youth) Korea는 이 오래된 질문에 전혀 다른 이정표를 제시했다. 지난 2월부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모아온 LCOY 정책성명팀은, 이날 컨퍼런스 현장을 진짜 성명서의 알짜배기 내용을 채우는 공간으로 바꾸었다.
- "기후위기,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다" 지난 3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12동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기후변화 컨퍼런스 (LCOY Korea 2026)'의 문을 연 쿨라이밋(Coolimate) 김소윤 대표의 개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