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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현이 찍은 곽빈 안우진보다 메이저리그 지난해 윤석민(전 KIA)의 유튜브에 출연한 류현진(한화)과 김광현(SSG)이 대한민국 투수 넘버 1, 2 서열을 매겼다. 넘버원은 이견 없이 안우진(키움)이었다. 류현진과 김광현은 안우진을 넘버원으로 꼽으면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상대할 유일한 투수”라고 치켜세웠다. 하지만 올 시즌을 보.......
- [2025 블로그 챌린지] 보너스 퀘스트 4차 결산 ⚾️⚽️ (마지막 공지!) 10 스포츠 글감 부문 1위 한화 이글스 ⚾️ 2위 KIA 타이거즈 ⚾️ 3위 삼성 라이온즈 ⚾️ 4위 롯데 자이언츠 ⚾️ 5위 LG 트윈스 ⚾️ 6위 두산 베어스 ⚾️ 7위 LA FC ⚽️ 8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9위 SSG 랜더스 ⚾️ 10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
- 24-02 미국 여행(3) 가는 날이 되서야 맑은 날씨가 못내 아쉽지만, 그래도 못 볼뻔한 푸른 LA 하늘을 볼 수 있어 기분 따봉! 잇츠 쏘 굿! 랄라랜드에 나왔던 엔젤스 플라이트도 SSG 한번 훑어주고, 50일의 썸머에 나왔던 브래드버리 빌딩도 SSG 한번 훑어 줍니다.
뉴스
- “승부욕 생긴다” 박성한 vs 김주원 vs 박찬호, 삼파전 압축된 최고 유격수 대결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박성한(28·SSG 랜더스), 김주원(24·NC 다이노스), 박찬호(31·두산 베어스)의 최고 유격수 경쟁이 점입가경이다.KBO리그의 유격수 경쟁 구도는 그의 뒤를 이어 키움서 함께 활약한 김혜성(LA 다저스·2021년)을 시작으로 오지환(LG 트윈스·2022~2023년), 박찬호(2024년), 김주원(2025년) 등 4명이 황금장갑을
- 이정후, 韓 빅리거 최장 17G 연속 안타 신기록…타율 0.335 단독 2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넘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이정후는 10일(한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지난달 15일 LA
- ‘0.333·ML 타율 공동2위’ 이정후 크레이지모드…시즌 5번째 4안타, ‘韓 빅리거 최장 타이’ 16연속경기 안타까지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이로써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16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2013년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44·현 SSG 랜더스 육성총괄), 2023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31·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