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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해병대 1사단서 이병 담 넘어 도주…KTX서 검거 경북 포항에 있는 해병대 1사단 소속 병사가 부대에서 무단이탈했다가 4시간 만에 KTX 열차에서 붙잡혔다. 해병대에 따르면 1사단 소속 병사 A씨는 지난 8일 오후 부대에서 울타리를 넘어 군무를 이탈했다. A씨의 계급은 이병으로 알려졌다. 동료 해병대원은 A씨가 보이지 않
- 지드래곤, KTX서 포착된 민낯…꾸밈없는 일상 공개 가수 지드래곤이 부산 일정을 마친 뒤 KTX를 타고 서울로 돌아오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의 스태프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셜미디어 부계정에는 20일 그의 꾸밈없는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초록색 민소매 탑을 입고 팔짱을 낀 포즈를 취했다.
- 이경실, KTX서 큰소리 수다 지적에…“잠시 이성 잃었다” 사과 방송인 이경실이 KTX 안에서 친구들과 큰 소리로 대화를 나누다 다른 승객의 지적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사과했다. 그는 “친구들과의 여행에 잠시 이성을 잃었다”며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전했다.이경실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아주 오랜만에 대학 친구와 알찬 1박2일 부산 여행을
- 이경실, KTX서 큰 목소리로 대화… “조용히 해달라” 지적에 사과 개그우먼 이경실이 KTX 열차 안에서 큰 목소리로 대화를 나누다 승객의 지적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으며 사과했다. 이경실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주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과 알찬 1박 2일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며 “모두가 바빠 좀처럼 짬이 안 나는 스케줄 한 달 전부터 조정
- 이경실, KTX서 “조용히 해달라” 지적…“잠시 이성 잃었다” 공개 사과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KTX에서 큰 소리로 대화를 나누다 다른 승객의 지적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으며 사과했다.이경실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학 친구들과 1박 2일 부산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정말 아주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과 알찬 1박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