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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초조했어요”…웨이버 마지막날 극적인 KT 취업, 이정범의 야구인생 2막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정범(28)이 KT 위즈 데뷔전서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정범은 20일 잠실구장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7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으로 팀
- ‘집안싸움’ LG 김진성-우강훈 홀드왕 경쟁구도 지각변동, KT 스기모토-삼성 이승민 급부상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홀드는 경기 종료 전 마운드를 내려간 투수가 세이브 조건을 충족했을 때 주어지는 기록이다. 선발투수와 마무리투수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하는 불펜투수들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팀이 3점차 이내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흐름을 유지했다는 의
- 한화 홀린 ‘마법의 스위퍼’…고영표 후반기 20연속이닝 무실점, 6연승 KT 단독 선두 수성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가 고영표(35)의 춤추는 스위퍼를 앞세워 6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고영표는 2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6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12-
- ‘안현민 홈런도 취소’ 수원 키움-KT 전반기 최종전, 우천 노게임 선언 [SD 수원 라이브]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수원 KT의 전반기 최종전이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9일 수원 키움-KT전은 4회초 직후 내린 폭우로 오후 9시 31분 노게임 선언됐다. 경기 시작 전부터 비가 내려 예정 시간(오후 6시 30분)보다 15분 늦게 시작했고, 4회초 키움 공격이
- ‘5시간 21분 혈투’ 두산-KT, 우천중단 77분+연장 11회 접전 끝 2-2 무승부 [SD 수원 리포트]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가 5시간 21분에 걸친 혈투를 펼쳤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두산과 KT는 21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10번째 맞대결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3연승 중이던 5위 두산은 47승3무
- 승리 쌍끌이 한 찬스 메이커 허경민-김상수의 연계…KT, 키움 제압하고 3연승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허경민, 김상수(이상 36)의 동반 활약을 앞세워 3연승을 달렸다.KT는 8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서 7-3으로 이겼다. 5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3연승을 달린 KT는 시즌 4
- ‘46일 만의 결승타’ 안우진 무너뜨린 KT 배정대, 힐리어드 몫 메운 해결사 본능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배정대(31)가 클러치 능력을 앞세워 팀의 연승에 앞장섰다.배정대는 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로 팀의
- 10억 안 아깝네…‘1옵션 안방마님’ 한승택, KT 4연승+위닝시리즈 이끌다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T 위즈 포수 한승택(32)이 공수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4연승과 3연전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한승택은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8-1 승리를 이끌었다. 4연승을 거둔 2
- ‘64경기 만에 100안타’ 최원준의 역대급 시즌…KT, 3연승으로 선두 추격 고삐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올 시즌 100안타 고지를 선점한 KT 위즈 최원준(29)이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최원준은 16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리드오프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으로 팀의 6-2 승리
- 악재와 호재 겹친 KT…보쉴리 6주 아웃, 안현민·소형준 다음주 복귀 예정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에 악재와 호재가 겹쳤다.이강철 KT 감독(60)은 9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보쉴리는 올해 11경기서 7승3패, 평균자책점(ERA) 3.16을 기록한 KT의 1선발이다. 지난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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