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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3인조 인디팝 밴드 '키키(KIKI)', 첫 단독 내한공연 태국 방콕 출신의 3인조 인디팝 밴드 '키키(KIKI)'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20일 공연 공연 주최·주관사 알프스(ALPS)에 따르면, 키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대에 오른다. 2023년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들은 아시안 팝 페스티벌, 합동 투어 등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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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인조 인디팝 밴드 ‘키키(KIKI)’, 첫 단독 내한공연
태국 방콕 출신의 3인조 인디팝 밴드 ‘키키(KIKI)’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20일 공연 공연 주최·주관사 알프스(ALPS)에 따르면, 키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대에 오른다. 2023년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들은 아시안 팝 페스티벌, 합동 투어 등을 거쳐 매년 내한해 왔다
- 태국 3인조 인디팝 밴드 '키키(KIKI)', 첫 단독 내한공연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태국 방콕 출신의 3인조 인디팝 밴드 '키키(KIKI)'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20일 공연 공연 주최·주관사 알프스(ALPS)에 따르면, 키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대에 오른다. 2023년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들은 아시안 팝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