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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KT가 인공지능전환(AX) 플랫폼 컴퍼니 전환을 위한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실행을 본격화한다. KT는 핵심 업무 플랫폼 현대화와 차세대 인프라 구축, AI 기반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함께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넥스트 IT'를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넘
- KT, 전사 IT 현대화에 속도…‘넥스트 IT’ 본격 추진 KT가 정보보호와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하고 ‘AX 플랫폼 컴퍼니’ 전략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사 IT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KT는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IT 시스템 현대화의 범위를 ‘넥스트 IT’ 전략 아래 플랫폼·인프라·업무환경 전반으로 확대하고, AI 네이티브 기반
- KT 대학생 IT 서포터즈, 대청도 학생에 AI 교육 [지디넷코리아]KT는 대학생 IT 서포터즈(KIT) 4기가 대청도에 위치한 대청중고등학교에서 올해 첫 AI 교육과 멘토링 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공계 전공 중심의 대학생 24명으로 이뤄진 KIT 4기는 지난 약 2개월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하며 전문가와 KT 임직원의 코칭을 통해 AI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디지털 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도서지역
- KT, 경기권 IT 스타트업에 AX 전략 공유 [지디넷코리아]KT가 경기권 IT·게임·미디어 스타트업 대상으로 AX 전략을 공유했다.KT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브릭스코리아, KT클라우드와 'KT 행사는 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창업존에서 진행됐으며, 경기 소재 IT, 게임, 미디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와 클라우드 기반 AX 전략과 실질적 업무 혁신 방안을 공유하기
- KT, 개발·디자인·운영까지 AI 내재화…‘AID-X’로 업무 혁신 KT(030200)가 인공지능(AI)을 단순 업무 보조 도구를 넘어 IT 업무 전반에 내재화하며 전사적인 AI 전환(AX) 가속화에 나섰다. (사진=KT)KT는 24일 경기도 성남시 KT 판교사옥에서 IT부문과 IT 전문 그룹사 KT DS가 참여하는 ‘AID-X 데모데이(Demo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AID-X(
- KT, 전사적 AX 확산 박자...AID-X 데모데이 개최 KT는 경기도 성남시 KT 판교사옥에서 IT부문과 IT 전문 그룹사 KT DS가 참여하는 'AID-X Demo Day'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T는 경기도 성남시 KT 판교사옥에서 IT부문과 IT 전문 그룹사 KT DS가 참여하는 'AID-X Demo Day'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
- KT·MS와 동맹 맺은 농협, 이커머스 AI 혁신 꾀한다 농협이 이커머스의 AI(인공지능)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IT(정보통신) 대기업 KT,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을 잡았다.18일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최근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와 KT, MS와 동맹을 맺게 된 주 이유는 이커머스 ‘NH싱씽몰(농협몰)’의 경쟁력 제고에 있다.
- KT, AID-X 데모데이 개최…AI 활용 업무혁신 사례 공유 KT(030200)는 경기도 성남시 KT 판교사옥에서 IT부문과 IT 전문 그룹사 KT DS가 참여하는 'AID-X 데모 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AID-X(AI-Driven Everything)는 기존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체계인 AIDD(AI-Driven Development)를 확장한 개념으로, 개발을 넘어 IT 업무
- KT 대학생 IT서포터즈, 인천 대청도서 올해 첫 AI 교육·멘토링 진행 KT 대학생 IT 서포터즈(KIT) 4기가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도에 위치한 대청중고등학교에서 올해 첫 AI 교육 및 멘토링 봉사를 진행했다. KIT 4기는 올해 새롭게 선발된 이공계 전공자 중심의 대학생 24명으로, 지난 약 2개월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하며 전문가와 KT 임직원의 코칭을 통해 AI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 "통신사 넘어 AX 기업으로"…KT 박윤영, 18조 승부수 박윤영 KT 대표는 어제(6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를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KT는 정보보안·IT·네트워크에 3년간 12조 원을 투입합니다. 정보보안과 IT 혁신 분야에 4조 원을 투자하고, 미래 네트워크 핵심 기술 주도권 확보에 8조 원을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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