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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런·타점·장타율 1위 뜨거웠던 힐리어드 7월 최고 선수?…KBO 7월 월간 MVP 후보 발표 삼성 라이온즈는 외야수 구자욱(33)과 김지찬(25)이 후보로 선정됐다. 두산은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33)과 곽빈(27)이 후보로 뽑혔다.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건 힐리어드다.
- ‘3할-30홈런-100타점이 4명?’ 오스틴-김도영-강백호-힐리어드, 모두 강력한 후보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삼성 라이온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멜 로하스 주니어(36·전 KT 위즈) 등 5명이 달성했다. 오스틴, 김도영은 경력자, 강백호(27·한화 이글스), 샘 힐리어드(32·KT)는 첫 도전이다. 이들 4명은 모두
- 디아즈·오스틴·힐리어드…‘최고 외국인 타자’는 누구? 자존심싸움 넘어 선두권 경쟁에도 영향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 샘 힐리어드(32·KT 위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의 자존심 싸움이 시작됐다.외국인 타자들이 ‘2026 신한 중심타자로서 위력이 여전하고, 안정적 1루 수비로 아웃카운트를 늘리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힐리어드는 2위에 올라있는 KT 타선의 중심축이다.
- ‘30홈런 트리오’ 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 대포전쟁, 최대 변수는 김도영 AG 공백? 나란히 30개 이상의 아치를 그린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KT 위즈)가 홈런 레이스를 이끌고 있다.35홈런을 쳐낸 김도영이
- “실패해도 뭐라고 할 사람 없다”…문정빈·송찬의, 성장하는 LG 기둥들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문정빈(23)과 송찬의(27)가 타격에 눈을 뜨며 LG 트윈스 타선의 기둥으로 성장하고 있다.염경엽 LG 감독(58)은 20일 잠실 KT 위즈전에 앞서 “(문)정빈이와 (송)찬의가 타격에서 힘을 보태주고 있어 그나마 순위 싸움을 잘해내고 있다”고 밝혔다.LG는 올해 오지환(36), 홍창기(33), 문보경(26) 등 주축 타자들이
- ‘구자욱부터 김도영까지’ 타격왕·홈런왕 후보 통해 본 천적 관계 타격 지표 상위권에 오른 후보들은 올해 유독 특정 팀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프로 데뷔 후 첫 타격왕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33)은 올 시즌 10개 구단 중에서도 구자욱은 14~15일 대구서 열린 한화와 두 경기에서는 10타수 8안타(3홈런) 8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팀 연승을 이끌었다.구자욱과 함께 타격왕 경쟁을 벌이는 KT 위즈 최원준(29
- “약간 긴장했나 봐” 캐치볼 시작한 KT 보쉴리, 외인 생존 경쟁이 자극제 됐을까?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집에 가기 싫은가 봐.”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7일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의 훈련 개시 사실을 알렸다 KT 구단 관계자는 “캐치볼 훈련은 가벼운 수준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보쉴리는 올 시즌 11경기서 7승3패, 평균자책점(ERA) 3.16, 이닝당출루허용(WHIP) 1.32로 KT
- 키움 팬이여, ‘알렉산더 웅빈’을 찬양하라! [베이스볼 비키니]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명칭은 ‘장타율’이지만 기록 자체가 비율이 아니라 동아일보에서는 장타력이라고 표기합니다.)후반기에 이보다 OPS가 높은 타자는 힐리어드(32·KT·1.387 ), 카스트로(33·KIA·1.301) 두 명뿐입니다.
- 삼성 1위 ‘장타 폭발’ 구자욱이 지켰다…박진만 감독 역대 21번째 통산 300승 겹경사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자욱(33)이 폭발적인 장타 능력을 선보이며 삼성 라이온즈의 리그 1위를 지켜냈다.구자욱은 31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또 2위 KT 위즈(57승2무36패)와 0.5 경기 차를 유지했다.
- 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최원준-레이예스, ‘다관왕과 무관 사이’ 갈림길 선 남자들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이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이들 중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 최원준(29·이상 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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