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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강백호, 시즌 첫 1루수로 선발출전하게 된 사연…“김태연, 손가락... 한화 이글스 강백호(27)가 15일 대전 KT 위즈전을 앞두고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1루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왕년에 좀 쳤어…강백호·나성범·김재환, 잘 나갔던 좌타 거포 ‘20홈런... 강백호(27·한화 이글스), 나성범(37·KIA 타이거즈), 김재환(38·SSG 랜더스)은 올 시즌 20홈런을 돌파한 국내... 강백호는 지난해 KT 위즈서 뛰며 15홈런, 장타율 0.467을 기록했다. 내복사근과 발목인대 파열 등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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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졌다…순위싸움 한창인데 살아난 세베리노, 김원형 감독 “이제 리그 적응 완료” [SD 수원 리포트]
반가워했다.세베리노는 19일까지 올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1, 4홈런, 21타점을 올렸다. 특히 5일 인천 SSG 랜더스전부터 19일 수원 KT 위즈전까지 10경기서는 9연속 경기 안타를 포함해 0.464의 고타율을 기록했다
- KT 1군 엔트리에 3번째 포수가 존재한다…포수 안현민, 마무리 박영현과 찰떡호흡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가 시즌 도중 새로운 배터리 조합을 만들어냈다.‘2026 신한 SOL KBO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KT가 새로운 전력 상승 카드를 획득했다 주인공은 바로 안현민(23)이다.12일까지 KT 1군 엔트리에 등록된 포수는 한승택(32)과 조대현(27) 단 두 명뿐이다.
- ‘1년 만의 무실점 QS+’ LG 재도약 발판 마련한 톨허스트, 1점 업고 위닝시리즈 견인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가 1년여 만의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시즌 11승(9패)째를 수확한 그는 임찬규(LG·11승4패), 아담 올러(KIA 타이거즈·11승8패)와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 “실패해도 뭐라고 할 사람 없다”…문정빈·송찬의, 성장하는 LG 기둥들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문정빈(23)과 송찬의(27)가 타격에 눈을 뜨며 LG 트윈스 타선의 기둥으로 성장하고 있다.염경엽 LG 감독(58)은 20일 잠실 KT 위즈전에 앞서 둘은 데뷔 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 잠재력을 터트리고 있다. 최근에는 물오른 타격감으로 중심타선을 맡았다.
- “잔부상 많아 걱정이네” 부상에 제동 걸린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햄스트링 미세 손상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잔부상이 많아 걱정이네.”LG 트윈스는 18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외야수 이재원(27)을 1군 엔트리서 말소하고 내야수 손용준(26)을 콜업했다 ) 수비하다 햄스트링이 조금 찢어진 것 같다. 2주 정도 움직이지 못할 테니 (복귀까지) 4주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서 전역한 이재원은 올 시즌
- 키움 에이스 안우진, 목 담 증세로 쉼표…“큰 부상 아니나 관리 차 말소” [고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키움은 12일 고척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안우진을 말소했다. 그가 5사사구 이상 허용한 건 올 시즌 처음이자 2022년 5월 1일 고척 KT 위즈전(5볼넷) 이후 4년3개월11일(1564일) 만이었다.
- 2년 만에 전반기 20홈런 달성한 한화 강백호…데뷔 첫 30홈런 시즌 만드나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27)가 프로 데뷔 후 첫 30홈런을 노린다.강백호는 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KT 위즈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2회말 첫 KT 선발투수 소형준을 상대로 2구째 커터를 망설임 없이 잡아당겨 비거리 135m의 대포를 쐈다. 이 홈런은 강백호의 올 시즌 20번째 홈런이었다.
- ‘후반기 토종 ERA 투톱’ 양창섭-소형준, 선두 싸움 이끄는 무패 투수들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소형준(25·KT 위즈)과 양창섭(27·삼성 라이온즈)이 후반기에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올 시즌 70이닝 이상 소화한 국내 투수 중 패전을 떠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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