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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헌신 잊지 않는 박정원 두산 구단주, 83세 퇴직 소방관과 가족에 추억 선물
.”두산그룹이 현직 소방공무원과 가족, 순직 소방관 유가족 등 소방가족 1119명을 잠실구장으로 초청했다.두산 베어스는 16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두산의 구단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64)의 아이디어서 시작됐다.그간 박 회장은 ‘소방가족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비롯해 현직, 순직 소방관을 물심양면 지원해 왔다.
sports.donga.com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