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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효진·박하준, ISSF 세계선수권 10m 공기소총 혼성전 銅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세계선수권대회 혼성 10m 공기소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4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혼성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합계 440.1점을 쏴 중국 1팀(506.1점), 중국 2팀(440.9점)에 이어 3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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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한국 스키트 혼성 첫 AG 메달… 이종준-장국희 은빛 합작
이종준(충남체육회)과 장국희(KT)가 치열한 금메달 경쟁을 펼친 끝에 은메달을 수확했다. 중국 뤼젠린-장이팅 조가 세계신기록인 52점으로 금메달을 가져갔고, 인도가 44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본선부터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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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하이라이트] 남자 사격, 10m 공기소총 단체전 동메달… 중국은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
박하준(KT)과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1884.2점을 중국(1899.0점)과 인도(1890.1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박하준이 631.4점으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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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사격 간판’ 반효진x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둘 다 ‘멀티 메달’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은메달을 추가했다. 중국(507.1점)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앞서 본선에서 633.2점을 쏴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 사격 반효진·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 진출[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올랐다. 한국은 첫 번째 시리즈에서 211.1점을 합작해 인도(211.9점), 중국(211.7점)에 이어 3위로 출발했다.
- 사격 반효진·박하준,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종합)[나고야AG]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총점 502.9점을 쏴 중국(507.1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선수당 15발씩을 마친 상황에도 314.3점으로 중국(315.7점), 일본(314.9점)에 이어 3위를 유지했
- [아시안게임] 장국희-이종준, 스키트 혼성서 銀…한국 첫 메달 한국 사격 장국희(KT)-이종준(충청남도체육회) 조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메달을 딴 것은 처음이다.장국희-이종준 조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51점을 기록해 중국 뤼젠린-장이팅 조(52점)에 1점
-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서 동메달 획득…2연속 단체전 메달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2개 대회 연속 단체전 메달을 수확했다.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박하준(KT ), 신민기(창원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이 합계 1884.2점을 기록해 중국(1899.0점)과 인도(1890.1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은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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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탄총 간판 장국희-이종준, 한국 사격 첫 AG 스키트 혼성 단체전 메달 수확…중국에 1점 차 2위
[나고야=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남녀 산탄총 간판 장국희(26·KT), 이종준(37·충남체육회)이 한국 사격 사상 첫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 메달을 합작했다.장국희-이종준 조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 결선서 51점으로 중국 장이팅-류젠린 조(52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동메달은
- 이종준-장국희, 혼성 스키트 銀…홍수현 공기권총 4위(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사격 국가대표 이종준(충남체육회)-장국희(KT)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금메달은 52점을 쏜 중국 뤼젠린-장이팅 조가 차지했고, 동메달은 44점을 기록한 인도 아난치트 싱 나루카-파리나즈 달리왈 조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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