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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 96개’ 두산 최민석, 4일 휴식 등판 예고…김원형 감독 “1일 NC전 선발 준비”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지금 우리가 여유가 없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7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현재 야구 대표팀에 차출돼 있는 최민석(20)의 팀 리그에서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도 차출됐다.최민석은 태극마크를 달고도 제 몫을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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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중요한 기회” 두산 김원형 감독도 인식하고 있는 최민석의 다승왕 도전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모른다고 하며 안 되죠(웃음).”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7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투수로 예고한 최민석(20)의 호투를 두 투수는 현재 나란히 14승을 기록해 KT 위즈 고영표(35)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다.최민석은 올해 26경기서 14승4패 평균자책점(ERA) 2.92 등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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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일전 중책…류지현호, 슈퍼라운드 첫 경기 선발에 소형준 낙점
[나고야=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류지현 감독(55)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1차전 선발로 소형준(25·KT 위즈)을 내세운다.소형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의 도요하시시민구장서 열릴 대회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에 선발등판한다.대표팀은 오프닝 라운드 3전승으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대만, 태국, 홍콩과 B조에 편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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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 전까지 상황 보겠다” 원투펀치 AG 차출 고민 큰 김원형 두산 감독, 묘수 찾을까?
차출 이후 마운드 구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소집되는 곽빈, 최민석은 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 메달 결정전에 오르면 28일 귀국한다. 최승용은 지난달 27일 수원 KT 위즈전부터 2연속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