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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개인정보위 과징금에 사과…LGU+ "수사 성실히 임할 것" KT[030200]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데 대해 공식 사과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LG유플러스도 조사 방해 의혹과 관련한 수사 의뢰에 대해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통신 3사 이용자보호 잘했어도 과징금 감경 인센티브 못받아 사이버 침해조사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보호 업무 평가의 인센티브를 유예하는 것이다.SK텔레콤과 KT는 이동통신과 초고속인터넷 분야에서 전년 평가보다 한 단계 하향된 평가를 이용자 보호 주요 우수 사례로는 KT HCN 초고속인터넷, 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네이버 쇼핑 등이 꼽혔다.이밖에 해외 사업자의 조사 미협조에 따른 지적이 올해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