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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쌍용건설 공사대금 소송…법원 “KT 추가 지급 의무 없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공사대금 증액을 둘러싸고 KT와 쌍용건설이 벌인 소송에서 법원이 KT의 추가 지급 의무가 없다고 판단했다. 쌍용건설이 제기한 142억 9000만원 규모의 추가 공사대금 청구도 받아들이지 않았다.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서울 서초구 서울
- 경찰, BTS 테러협박 작성자에 손배소…공중협박 3건도 추가 이번 소송 대상에는 지난 3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수병에 휘발유를 넣어 투척하겠다"는 글을 올린 BTS 광화문 공연 테러 협박 작성자가 포함됐다. 경기남부경찰청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카카오와 KT 등에 폭탄 설치를 알리는 허위 전자우편을 보내고, 119안전신고센터에 강남역·부산역·천안아산역 폭파 협박 메일을 발송한
- 개인정보위 제재 기업들, 1심 전패에도 줄소송…왜? 진행 중인 소송 가운데 과징금 규모가 가장 큰 사건은 SK텔레콤의 유심 정보 유출 사고다. 최근 불법 소형 기지국인 펨토셀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539억 7900만 원의 과징금을 받은 KT 역시 의결서가 송달되면 소송 제기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