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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섭 AI 진테제] 독파모 2차 평가가 남긴 것
모티프의 47점은 첫
번째
축의 숫자이고, 사용자 평가에서 잃은 점수는 두
번째
축, 즉 인터페이스와 서빙 안정성과 접근성의 문제다. 이렇게 구분하면 판정의 의미가 달라진다. 실제로 모티프는 결과 발표 당일 마감된 '모두의 AI' 사업자 공모에
KT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zdnet.co.kr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