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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국가대표팀과 함께 한 26년...KT, '북중미 월드컵' 응원 열기 이끈다 이동재 KT 브랜드 담당 스포츠마케팅팀 팀장은 12일 오전 열린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지난 26년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파트너로서, 국가대표 축구팀의 도전과 국민의 응원의 경기마다 응원 현장 운영을 지원해 왔다.2006년 독일 월드컵에선 붉은악마 공식 응원가 '레즈 고 투게더' 등을 제작했으며, 붉은악마와 함께 광화문 거리 응원을 운영했다.2010년 남아공
- "이럴수가" 월드컵 남아공전 충격패로 침묵에 빠진 광화문 이날 한국은 후반 18분 남아공 마세코 선수에게 골을 허용하면서 남아공에 1대 0으로 졌다. 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광장엔 경기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 1만 8000명, 오전 11시엔 2만명이 집결했다.광장엔 KT 광화문 웨스트 사옥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로